이주영은 "현실에서 볼수 있는 편하고, 어느정도 막대할수 있는 케미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영화를 볼때 친구가 나올때 너무 친구끼리 가식적이지 않나 싶을때 몰입이 깨지더라. 그래서 그렇게 느껴지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다."며 신혜선과 절친으로 연기한 케미를 이야기했다.
이주영은 "주변에 고개 돌리면 볼수 있을 법한 인물을 그리려했다. 가끔 이기적이기도 하고 생각해주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친구를 연기하려 했다. 저도 이런 평범한 역할이 처음이어서 재미있게 도전적인 캐릭터였다."라며 캐릭터 준비를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이야기했다.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 '타겟'은 8월 30일 개봉예정이다.
iMBC 김경희 | 사진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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