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모모랜드 제인이 세븐틴 조슈아 전 여친설에 대해 해명했다.
제인은 1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오늘도 어김없이 내 이름을 검색해 봤다. 굉장히 껄끄럽고 조심스러워서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우리 팬분들께는 꼭 말하고 싶어 감히 적어본다"라며 조슈아의 전 여친설에 대해 부인했다.
그는 "나는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단 한 번도 나와 거론되는 분을 사석에서 본 적이 없다"며 "근처 분들조차 뵌 적이 없고, 연줄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왜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며 "나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며 당혹감을 표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인이 조슈아의 전 여자 친구라는 주장이 제기됐고, 소문이 확산되자 당사자가 직접 나서 진화에 나선 것.
오래 전부터 조슈아 열애설 루머를 인지했다는 그는 "회사에 실제로 팬분들의 전화도 많이 왔었다. 그 때문에 회사에서도 오해를 샀었다"고 털어놨다.
제인은 "언급될 때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부끄러움 한 점 없이 정말 아니기 때문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자꾸만 나는 구먼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며 "가만히 있으니깐 기정사실화가 되고, 가마니가 되는 것 같다. 오해기 생기는 것이 이젠 너무 싫어서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이라며 답답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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