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오늘(9일) 개봉 '콘크리트 유토피아' 예매율 1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밀수'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오늘(9일) 개봉 '콘크리트 유토피아' 예매율 1위

뉴스컬처 2023-08-09 07:59:53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류승완 감독 영화 '밀수'가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주연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밀수'는 지난 8일 하루동안 11만 941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378만 7298명이다.

영화 '밀수' '콘크리트 유토피아' 포스터. 사진=NEW,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밀수' '콘크리트 유토피아' 포스터. 사진=NEW, 롯데엔터테인먼트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베테랑' '모가디슈'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열연했다.

지난달 26일 개봉해 폭발적인 흥행력을 보여준 '밀수'는 이번주 손익분기점 400만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공식작전'이 2위다. 하루동안 5만 2629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81만 2242명을 기록했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하정우)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주지훈)의 버디 액션물이다. '터널' '끝까지 간다' '킹덤'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했고, 배우 하정우와 주지훈이 '신과함께' 이후 재회했다.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멘탈'이 3위를 차지햇다. 하루 4만 1604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639만 6487명을 기록했다.

'엘리멘탈'은 불, 물, 공기, 흙 4원소가 살고 있는 '엘리멘트 시티'에서 재치 있고 불처럼 열정 넘치는 '앰버'가 유쾌하고 감성적이며 물 흐르듯 사는 '웨이드'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으며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이야기다.

4위는 '더 문'이다. 하루 2만 8010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41만 2801명을 기록했다.

'더 문'은 사고로 인해 홀로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 선우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전 우주센터장 재국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쌍천만' 신화를 이룩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도경수, 설경구, 김희애 등이 열연했다.

'미션 임파서블7'이 5위를 차지했다. 하루동안 1만 7913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388만 4516명을 기록했다.

'미션 임파서블7'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날 개봉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예매 관객수 17만 2879명, 예매율 31.6%로 전체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