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클레멘티에프 "'미션7' 캐스팅 전 액션 훈련" 톰크루즈 "존경" 극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폼 클레멘티에프 "'미션7' 캐스팅 전 액션 훈련" 톰크루즈 "존경" 극찬

조이뉴스24 2023-06-29 15:05:57 신고

3줄요약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가 '미션 임파서블7' 출연으로 꿈을 이뤘다고 밝혔다.

폼 클레멘티에프는 29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롯데월드타워 수퍼플렉스관에서 진행된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미션 임파서블7)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오늘 옷 때문에 악마처럼 느껴지는데 빌런 역할을 했다.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꿈이 이뤄졌다. 11살 흑백 티비로 봤는데 톰과 감독님에게 이런 기회를 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폼은 "캐스팅이 되기 전에 트레이닝을 받았다. 미리 무술을 배우고 있었다"라며 "정말 캐스팅이 되고 싶었다. 이 역할을 얻을 거라며 심리적으로 준비를 했다. 톰과 영화를 꼭 찍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톰 크루즈는 "이런 식으로 접근해야 한다. 저도 벽에 목표를 써두고는 이걸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했다"라며 "폼의 그런 면을 존경하고 영감을 받는다"라고 폼의 열정을 칭찬했다.

그러자 폼 역시 "톰이 저에게 영감을 많이 준다. 톰이 열심히 하는 것에 전염이 됐다"라고 화답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

톰 크루즈는 지난 28일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함께 입국해 자신들을 마중나온 한국 팬들에게 특급 팬 서비스를 하며 놀라운 인기를 입증했다. 두 사람은 사이먼 페그, 헤일리 앳웰, 바네사 커비, 폼 클레멘티에프와 한국 홍보 행사를 소화한다.

특히 톰 크루즈는 최초 내한 작품이었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를 시작으로 이번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까지 총 11번의 한국 내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는 총 5번째 방문이다.

언제나 팬들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담은 팬 서비스로 관객들에게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별명까지 있는 톰 크루즈는 한국과 가장 친근한 할리우드 스타로, 지난 해 다시 한국을 찾아오겠다는 약속을 지켜 다시 한번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오는 7월 12일 개봉된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