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주지훈 '비공식작전', 레바논에서 펼치는 흥행 콤비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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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주지훈 '비공식작전', 레바논에서 펼치는 흥행 콤비 액션

이데일리 2023-06-23 11:3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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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끝까지 간다’, ‘터널’,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의 김성훈 감독 연출에 연기력은 물론 대체할 수 없는 매력과 검증된 버디 케미를 선보이는 하정우, 주지훈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비공식작전’이 영화에 궁금증을 더하는 보도스틸 8종을 23일 공개했다.

올 여름 극장가 대작 경쟁에 합류한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의 버디 액션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흙수저 외교관 ‘민준’(하정우 분)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주지훈 분)가 비공식 작전을 수행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생생히 담아냈다.

먼저 납치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돈가방을 들고 홀로 레바논으로 떠난 흙수저 외교관 ‘민준’은 어떤 위기에도 굴하지 않고 작전을 완수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준다. 사기꾼 기질이 다분한 현지 택시기사 ‘판수’의 스틸은 현지인을 능가하는 생존력을 가진 그가 ‘민준’과 함께 어떻게 사건을 헤쳐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낯선 땅에서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걸어가는 이들의 모습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예측 불허의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는 두 사람의 유쾌한 버디 케미를 예고한다. 여기에 무장한 갱단이 택시를 둘러싸고, 폐허가 된 마을 한복판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모습은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베이루트에서 벌어지는 다이내믹한 사건과 이들이 선보일 역동적인 액션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인다.

1987년 레바논을 배경으로 하정우와 주지훈의 고군분투 생존 액션을 선보일 ‘비공식작전’은 2023년 8월 2일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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