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배우 테노치우에르타(42)가 성폭행 혐의로 인해 넷플릭스의 새 영화 "피에스타엔라마드리구에라"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에 따라 테노치우에르타는 마리아 엘레나 리오스의 허위 진술과 그로 인한 피해를 고려해서 출연을 철회했다. 리오스는 테노치우에르타를 성범죄자와 성적 약탈자로 지칭하면서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이에 대해 테노치우에르타는 반박하며 성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나 자신의 명성을 회복할 것이라며 모욕적인 거짓 주장에 대해 계속 싸우겠다고 말했다. 테노치우에르타는 블랙팬서, 칸다 포에버: 블랙팬서 2 등 다양한 작품에서 빌런의 역할을 맡아 영화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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