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자, 하나의 돈가방"…하정우X주지훈 다이내믹 분투 '비공식작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두 남자, 하나의 돈가방"…하정우X주지훈 다이내믹 분투 '비공식작전'

뉴스컬처 2023-06-19 08:39:33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하정우·주지훈 주연 영화 '비공식작전'이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가 그리는 버디 액션 영화다.

영화 '비공식작전' 1차 포스터. 사진=쇼박스
영화 '비공식작전' 1차 포스터. 사진=쇼박스

공개된 1차 포스터는 뒤집힌 택시 안에 갇힌 흙수저 외교관 '민준'(하정우)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주지훈)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눈길을 모은다. 건물은 부서지고 곳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등 아비규환이 된 마을을 뒤로 한 채, 택시에 갇혀 어쩔 줄 모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이 함께하게 된 '비공식 작전'이 꽤나 험한 고생길임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두 남자, 하나의 돈가방, 지원은 없다"라는 카피는 극한의 상황에서 믿을 건 서로뿐인 '민준'과 '판수' 앞에 펼쳐질 다이내믹한 사건들과 두 사람이 보여줄 유쾌한 버디 케미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1차 포스터를 공개한 '비공식작전'은 '끝까지 간다' '터널' '킹덤' 등 신선한 소재를 독창적으로 풀어내며 아이러니한 상황에 처한 인물을 그려내 극한의 서스펜스와 재미를 선사한 김성훈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와 하정우·주지훈의 위트 넘치는 케미로 몰입감과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오는 8월 2일 개봉.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