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고슬링과 마고 로비가 다음 달 한국에 온다. 이번이 처음인 두 배우는 7월 23일 영화 '바비'를 홍보하기 위해 방문한다. 고슬링은 '라라랜드' 등으로 국내에 많은 팬을 가진 스타 배우로, 최근 '퍼스트맨'과 '블레이드러너 2049' 등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로비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 퀸을 연기해 국내 팬에게도 익숙한 배우다. 다음 달 국내 공개될 예정인 '바비'는 배우 겸 감독 그레타 거윅이 연출을 맡아 주목받는다. 거윅 감독은 '레이디 버드'(2017)로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작품상을 받고, '작은 아씨들'(2019)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올라 실력을 인정받았다. 영화 '바비'는 다음 달 국내에서 공개되며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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