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3’가 개봉 2주차 주말에 130만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8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전망에 따르면 무난히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중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범죄도시3는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수는 778만2862명이다. 현재 예매관객수 순위에서는 플래시가 범죄도시3보다 약간 앞서지만 큰 차이는 없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계속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범죄도시3는 이어진 범죄도시 시리즈 세 번째 영화로, 서울 광역 수사대에서 근무하는 형사가 마약 유통과 관련된 살인사건을 수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동석, 이준혁, 이지훈 등이 출연하며 일본 배우 아오키 무네 타카도도 등장한다. 이외에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가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3위가 ‘포켓몬스터 DP: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 4위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5위가 ‘인어공주 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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