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정환 인턴기자]
교계에 널리 알려져 있는 박효진장로의 사형수 간증이 "천성 가는 밝은 길이" 의 타이틀로 영화화되었고,
유튜브에 올려져 큰 은혜와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영화는 실제 간증과 그 영화를 만들게 된 과정을 함께
그리고 있으며, 핵심적인 복음의 진리와 처절한 영적전쟁의 메시지를 깊이 다루고 있어, 성도들의
신앙생활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임동진, 한인수, 정욱, 장선일 등의 유명 탈렌트들이 특별 출연하였으며,
박효진장로역을 맡은 탈렌트 이경영의 열연이 돋보이고, 신인 김양균과 유라성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예수천당" "대영광의 그 날을 위하여" "샤론의 꽃" 등의 수많은 기독교 영화들을 만든 홍의봉감독이
각색과 연출을 맡았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교회에 대부흥이 다시 일어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홍의범 감독님은 천성 가는 밝은 길이
머지않아 곧 인터넷이 통제되거나 폐쇄될 수 있음으로 이 영화를 소장하시거나 전도용으로 사용하시기 원하시는 분들은 USB에 저장해 두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저희 블로그도 방문해 주십시오. https://lightandglory.tistory.com
https://www.youtube.com/watch?v=C8eqkNEUXCk
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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