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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
마동석 주연의 액션 영화 ‘범죄도시 3’이 개봉 당일 74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 3’은 개봉일인 전날 74만여명이 관람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89.9%에 달한다.
‘범죄도시 3’의 누적 관객 수는 122만3000여명으로 가볍게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 영화는 개봉을 앞두고 부처님오신날 연휴인 지난달 27∼29일 사흘간 제한적 규모로 개최한 유료 시사회에서 이미 48만2000여명의 관객을 모은 바 있다.
‘범죄도시 3’은 금천경찰서 강력반에서 서울 광역수사대로 옮긴 괴력의 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일본 야쿠자가 연루된 대형 마약 범죄를 소탕하는 이야기로, 전작들보다 액션과 스케일이 더 커졌다.
지난해 5월 개봉한 ‘범죄도시 2’는 1269만3000여명의 관객을 모아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유일한 ‘천만 한국 영화’로 기록됐다. ‘범죄도시’(2017)의 누적 관객 수는 687만9000여명이었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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