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여름에 또 온다… '미션임파서블7' 7월 12일 개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톰 크루즈, 여름에 또 온다… '미션임파서블7' 7월 12일 개봉

뉴스컬처 2023-06-01 08:46:42 신고

3줄요약

 

영화 '미션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미션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미션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7월 12일 개봉을 확정 했다.

이로써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2018), '탑건: 매버릭'(2022)에 이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까지 최근 모든 영화를 여름 극장가에서 선보이며 여름 블록버스터의 상징적인 배우임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켰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특히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의 제작국가인 북미와의 시차를 고려했을 때, 한국 관객이 하루 빠른 일정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기나긴 코로나 시국을 거치면서 관객들이 극장 관람의 재미를 되찾을 방법을 고심한 톰 크루즈가 내놓은 결과물이다.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흥행 불패 신화가 다시 한번 이어질지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제 더 이상 설명이 불필요한 톰 크루즈의 다이내믹한 액션과 이번 시리즈부터 투입되는 새로운 인물들까지 확인할 수 있다. 에단 헌트의 믿음직한 팀원들인 벤지(사이먼 페그), 루터 (빙 라메스), 일사 (레베카 퍼거슨)와 더불어 지난 시리즈부터 합류한 화이트 위도우 (바네사 커비)와 함께 새로운 얼굴인 헤일리 엣웰이 맡은 그레이스, 폼 클레멘티예프의 미스터리한 이미지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