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영화 '화란'의 김창훈 감독과 홍사빈, 송중기, 김형서(비비)가 25일 오전 공식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영화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 분)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 )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다. 올해 개봉 예정이다.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하헌석 기자 press@hanryutimes.com
권구현 기자 kkh9@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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