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PROJECT SILENCE' 이선균·주지훈·김희원, 칸 비하인드…화기애애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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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PROJECT SILENCE' 이선균·주지훈·김희원, 칸 비하인드…화기애애 팀워크

엑스포츠뉴스 2023-05-25 07:0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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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 '탈출: PROJECT SILENCE'(감독 김태곤)가 뜨거운 현지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탈출: PROJECT SILENCE'는 한 치 앞도 구분할 수 없는 짙은 안개 속 붕괴 위기의 공항대교에 고립된 사람들이 예기치 못한 연쇄 재난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먼저 '탈출: PROJECT SILENCE'의 전 세계 최초 공개를 위해 턱시도를 입고 뤼미에르 대극장의 레드 카펫으로 향하는 이선균, 주지훈, 김희원, 김태곤 감독의 유쾌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들의 미소에서 영화의 첫 공개를 앞둔 설렘과 고스란히 느껴진다. 또 칸 경험자답게 여유로운 미소와 포즈로 취재 열기에 화답하는 이선균과 주지훈, '천만 브라더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여기에 '탈출: PROJECT SILENCE'의 제작자 김용화 감독이 '신과함께' 시리즈를 함께한 바 있는 주지훈과 멋스러운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영화계 인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선균, 그리고 글로벌 팬들에게 둘러싸여 사인을 해주는 배우들의 모습을 통해 현지의 열띤 분위기와 함께 K-콘텐츠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칸 해변의 뜨거운 햇살 아래 어깨동무 포즈를 취하고 셀카 촬영을 하는 모습부터 진지하게 임하는 인터뷰 현장까지 영화 안팎으로 유쾌한 조화를 발산하는 배우들과 감독의 모습에서 '탈출: PROJECT SILENCE'를 통해 이들이 선보일 완벽한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탈출: PROJECT SILENCE'는 올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CJ ENM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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