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겸싱어송라이터 밴드 자우림의 멋진 보컬 김윤아가 남편인 치과의사 김형규와 함께 24일 칸 영화제에 참석하며 레드카펫을 걸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BMW의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한 김윤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날 참석한 모습을 공개하며, 캐주얼한 튜브탑과 훌륭한 어깨선, 우아한 분위기로 출석하며 칸 영화제 참석객들의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형규는 십분의 네비랑 감각적인 톱스와 타이를 착용한 매우 시크하면서도 멋진 데니 디 군덕했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 김부부는 서로 어깨를 붙이며 행사장을 빠르게 휘젓고 다양한 카메라 모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날 행사에서 즐거움을 느꼈다.
다양한 칸 영화제 겸손한 분위기로 잘 진행되면서 김윤아는 이어 “칸 영화제에 초청해주시고 환대해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오래 살고 볼 일이야 내가 칸 영화제에 올 수 있다니 매우 감동의 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해 자신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부부는 2006년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나누며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 있기에 오히려 그렇게 더 큰 주목을 받으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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