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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디즈니가 호러 어드벤처 영화를 선보인다.
23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측은 영화 ‘헌티드 맨션’의 올 여름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유령 몇 명쯤 안 무서워요”라고 호언장담하며 현관에 들어서는 유령 전문가 ‘벤’(라케이스 스탠필드)의 모습이 담겼다. 자유자재로 변형하며 움직이는 저택과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오싹한 유령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기묘한 상황에 혼비백산하는 유령 전문가들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헌티드 맨션’은 유령이 나타나는 저택에 모여든 유령 전문가들에게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일들을 담았다. 디즈니랜드의 동명 놀이 기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나이브스 아웃, ‘더 하더 데이’ 등의 주연으로 활약한 키스 스탠필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박물관이 살아있다’ 등에서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한 오웬 윌슨 등이 유령 전문가로 변신한다.
유령 역에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주연으로 활약한 제이미 리 커티스,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조커로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한 자레드 레토 등이 캐스팅됐다.
특히, 세계적인 히트작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제작진이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정유리 인턴기자 krystal20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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