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10' 6일 연속 1위, 90만 돌파…'슬램덩크'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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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10' 6일 연속 1위, 90만 돌파…'슬램덩크' 역주행

뉴스컬처 2023-05-23 08:0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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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00만을 향해 주행하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6만 650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90만 9854명.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사진=유니버셜 픽쳐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사진=유니버셜 픽쳐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위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이하 '가오갤3')다. 하루 3만 8461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338만 5805명이다. 

'가오갤3'는 '가모라'를 잃고 슬픔에 빠져 있던 '피터 퀼'이 위기에 처한 은하계와 동료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가디언즈 팀과 힘을 모으고, 성공하지 못할 경우 그들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미션에 나서는 이야기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3위다. 하루 동안 4861을 동원, 누적 관객수 219만 8269명을 기록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뉴욕의 평범한 배관공 '마리오'가 다른 세계의 빌런 '쿠파'에게 납치당한 동생 '루이지'를 구하기 위해 '슈퍼 마리오'로 레벨업 하는 올 타임 슈퍼 어드벤처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동물소환 닌자 배꼽수비대'가 4위를 지켰다. 하루 4799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60만 7077명이 됐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동물소환 닌자 배꼽수비대'는 출생의 비밀로 하루아침에 닌자 가문의 후계자 '진구'로 불리게 된 '짱구'가 세상의 중심인 '지구의 배꼽'을 수비하는 이야기를 그린 닌자 액션 어드벤처다.

뒤이어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4258명을 동원하며 3계단 상승, 5위로 재진입했다. 누적 관객수는 466만 5169명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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