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10' 주말 61만, 압도적 흥행…'범죄도시3'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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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10' 주말 61만, 압도적 흥행…'범죄도시3' 예매율 1위

뉴스컬처 2023-05-22 08:1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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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지난 주말(19일~21일) 동안 61만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흥행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지난 21일 하루 동안 22만 956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84만 3345명.

'분노의 질주10' '범죄도시3' 포스터.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분노의 질주10' '범죄도시3' 포스터.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위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이하 '가오갤3')다. 하루 14만 62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334만 7343명이다. 

'가오갤3'는 '가모라'를 잃고 슬픔에 빠져 있던 '피터 퀼'이 위기에 처한 은하계와 동료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가디언즈 팀과 힘을 모으고, 성공하지 못할 경우 그들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미션에 나서는 이야기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3위다. 하루 동안 4만 5241을 동원, 누적 관객수 219만 3408명을 기록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뉴욕의 평범한 배관공 '마리오'가 다른 세계의 빌런 '쿠파'에게 납치당한 동생 '루이지'를 구하기 위해 '슈퍼 마리오'로 레벨업 하는 올 타임 슈퍼 어드벤처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동물소환 닌자 배꼽수비대'가 4위를 지켰다. 하루 3만 1760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60만 2278명이 됐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동물소환 닌자 배꼽수비대'는 출생의 비밀로 하루아침에 닌자 가문의 후계자 '진구'로 불리게 된 '짱구'가 세상의 중심인 '지구의 배꼽'을 수비하는 이야기를 그린 닌자 액션 어드벤처다.

한국어 더빙판이 개봉한 '스즈메의 문단속'이 5위다. 하루동안 1만 5938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544만 5582명.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다. 지난 3월 8일 개봉해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영화는 여전히 관객의 선택을 못 받고 있다. 박서준-아이유 주연 '드림'이 박스오피스 7위를 유지하며 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31일 '범죄도시3'가 개봉한다.

현재 '범죄도시3'는 '인어공주'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등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기록중이다.  예매율 44.8%, 예매관객수 10만 6256명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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