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17일(수)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가운데, 사전 예매량 89,982장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예매량 1위를 기록하며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는 물론, 전체 예매율 1위에도 등극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와 같은 높은 예매율은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의 예매량 40,792장을 훌쩍 넘긴 수치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와 5월 극장가 2TOP 흥행을 달릴 것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시리즈 흥행작인 '분노의 질주: 홉스&쇼'(2019)의 동시기 사전 예매량 74,477장까지 넘기며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할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역대급 캐스트와 더 진화된 카 체이싱 액션으로 개봉 예정작 중 압도적 사전 예매량 1위를 기록, 5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을 예고한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5월 17일(수)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iMBC 백아영 | 사진제공 유니버셜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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