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옥수역귀신'이 2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공포 영화의 저력을 입증했다.
'옥수역 귀신'은 옥수역에서 의문의 죽음이 연이어 일어나자 특종을 감지한 기자 '나영'이 취재를 시작, 진실에 다가갈수록 더 큰 공포와 맞닥뜨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달 19일 개봉해 누적 관객 수 22만 3,651명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옥수역귀신'은 '랑종' 이후 개봉한 한국 공포 영화 가운데 처음으로 20만 관객을 돌파해 눈길을 끈다. 실제로 누구나 갈 수 있는 옥수역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미스터리 '현실 공포'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옥수역귀신'은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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