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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오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뉴스룸'에서 인터뷰에 임한다. 그는 이 자리를 통해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등 기존 작품들부터 이번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까지 재난 3부작을 구상하게 된 계기와 영화가 담고 있는 상실과 트라우마, 희망의 메시지 등을 시청자에 직접 전할 예정이다.
지난달 8일 국내에서 개봉한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국내 개봉 이후 현재 5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며 올해 개봉작 중 흥행 1위에 등극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인터뷰는 오는 29일 오후 6시 JTBC '뉴스룸'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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