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드림'으로 색다른 변신..관객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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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드림'으로 색다른 변신..관객 호평

한스경제 2023-04-28 16:5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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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이엔티 제공.
/어썸이엔티 제공.

[한스경제=양지원 기자] 배우 이현우가 ‘드림’을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영화 ‘영웅’ 등 전역 이후 매 작품마다 새로운 변신을 거듭해 온 이현우가 영화 ‘드림’에서 홈리스 풋볼 국가대표팀의 히든카드 ‘김인선’ 역을 연기했다.

극 중 김인선은 남모를 아픔을 겪고 마음의 문을 닫은 채 살아가지만 남다른 슈팅 실력을 발휘하며 팀의 유일한 희망이 되는 인물이다.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게 되는 극중 김인선의 사연은 이현우의 깊은 눈망울과 해맑은 미소가 더해져 깊이감이 극대화되고, 후반부 대표팀의 에이스로 거듭나며 성장해 가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따뜻한 응원을 건네고 싶게 만든다.

 ‘드림’에 앞서 이현우는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서 천재 해커 ‘리우’ 역을 맡아 대체 불가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약햇다. 강도단으로서는 허술해 보이지만 프로페셔널한 해커의 모습과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하는 천진난만함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영화 ‘영웅’에서는 독립군 막내 ‘유동하’로 분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웃음과 눈물, 감동을 선사했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이현우가 이번에는 홈리스 국가대표팀의 스트라이커가 되어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다.

 ‘드림’은 지난 26일 개봉했다. 이현우 외에도 박서준, 아이유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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