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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전 세계를 사로잡을 명품 추리극 ‘베니스 유령 살인사건’이 관객을 찾는다.
28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측은 영화 ‘베니스 유령 살인사건’의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눈물 한 방울을 흘리고 있는 오싹한 해골의 모습이 담겼다.
이 영화는 베니스에서 은퇴 후 새로운 삶을 그리던 ‘에르큘 포와로’(케네스 브래너)가 영혼들을 현실로 불러들이는 모임에 우연히 참석한 후 갑작스레 발생한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리하는 이야기다.
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 ‘나일 강의 죽음’ 등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세계적인 영화 거장 케네스 브래너가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역을 맡아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로 제9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배우 양자경이 합류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조커’, ‘체르노빌’ 등의 음악 연출을 맡으며 세계적인 음악가로 부상한 음악감독 힐두르 구드나도티르가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새로운 추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 ‘베니스 유령 살인사건’은 올 9월 개봉한다.
정유리 인턴기자 krystal20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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