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유지태 인턴기자] 여름 극장가를 더욱 뜨겁게 만들 기대작이 탄생하는가.
2년 만에 등장한 류승완 감독의 신작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영화 <밀수> (2023)는 평화롭던 바닷가에서 밀수에 휘말리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해양범죄활극으로, 감독의 주특기라고 할 수 있는 범죄 액션 장르로써 또 다시 관객들의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밀수>
감독의 전작 <모가디슈> (2021)에서 함께 했던 배우 조인성과 '연기파' 배우 염정아와 김혜수 그리고 '연기 괴물'로 호평받는 배우 박정민까지 여름 성수기를 정확히 겨냥한 캐스팅 역시도 화제가 되어가고 있다. 모가디슈>
감독은 전작 <모가디슈> (2021)로 극장계가 어려웠던 코로나19 펜데믹 시대에 360만명이 넘는 관객으로 흥행을 이끈 바가 있었다. 모가디슈>
또한, 이 번 작품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대박 흥행으로 여름 성수기를 겨냥한 흥행작이 될 것으로 예측되기도 한다.
<베를린> (2013), <베테랑> (2015), <군함도> (2017), <모가디슈> (2021)까지 연이어 흥행을 이어오는 감독의 저력을 결코 무시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가디슈> 군함도> 베테랑>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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