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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라이드 오어 다이’(분노의 질주 10)가 국내서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13일 배급사 유니버셜 픽쳐스는 ‘분노의 질주 10’이 내달 17일 한국에서 최초로 개봉하고 이틀 뒤 19일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2001년 시작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 10번째 영화로 ‘도미닉’ 패밀리가 ‘단테’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운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 개봉을 시작으로 중국·필리핀·인도네시아 등에서 오는 19일엔 미국·영국·일본·인도 등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타이탄’(2010),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2013)의 루이 르테리에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빈 디젤, 제이슨 모모아, 제이슨 스테이섬, 샬리즈 세런, 브리 라슨 등이 출연한다.
정민아 인턴기자 jma11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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