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킬링 로맨스'가 이틀 연속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이어 신작 '존 윅4'를 바짝 뒤쫓고 있다.
'킬링 로맨스'가 예매율 상승세를 탈 수 있었던 데에는 언론 및 관객들의 입소문 영향이 컸다. 모든 예상과 상상을 뛰어넘는 배우들의 파격 열연, 상상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영화적 연출, 매력적인 문화 요소들을 비틀고 재해석하는 등 '킬링 로맨스'는 관객들이 영화를 가지고 놀 수 있는 작품으로 자격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러한 입소문에 힘입어 상승세를 탄 '킬링 로맨스' 팀은 개봉일인 금요일 저녁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서울 지역 극장가를 찾을 예정이다.
'킬링 로맨스'는 섬나라 재벌 '조나단'(이선균)과 운명적 사랑에 빠져 돌연 은퇴를 선언한 톱스타 '여래'(이하늬)가 팬클럽 3기 출신 사수생 '범우'(공명)를 만나 기상천외한 컴백 작전을 모의하게 되는 이야기다. 1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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