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4' 개봉 첫 날 11만,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리바운드' 3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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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4' 개봉 첫 날 11만,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리바운드' 3위 '↓'

뉴스컬처 2023-04-13 07:53:58 신고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키아누 리브스 주연 영화 '존 윅4'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존 윅4'는  전날 11만 312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5만 2291명.

'존 윅4'. 사진=㈜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제이앤씨미디어
'존 윅4'. 사진=㈜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제이앤씨미디어

'존 윅4'는 존 윅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미 개봉 전부터 압도적인 예매율을 보이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스즈메의 문단속'이 36일 만에 정상에서 내려왔다. 하루동안 2만 5978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442만 6983명을 기록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다.

현재 '스즈메의 문단속'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18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16만), '하울의 움직이는 성'(261만), '너의 이름은.'(380만명)을 제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2위에 올라있다. 1위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445만)이다.

장항준 감독 영화 '리바운드'가 3위로 내려 앉았다. 이날 1만 6830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35만 30명을 기록했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부산 중앙고 농구부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 영화다. 

'존 윅4'와 같은 날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거울 속 외딴 성'이 5070명 관객을 동원하며 4위에 진입했다. 누적 관객수는 6667명.

'거울 속 외딴 성'은 우연히 거울 속 세계로 들어간 코코로와 6명의 아이가 소원을 이뤄주는 열쇠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5위다. 하루 4268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445만 9881명을 기록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다. 지난 1월 4일 개봉, 역대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1위를 지키고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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