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존 윅4'가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존 윅4'는 지난 12일 하루 동안 11만3천14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5만2천88명이다.
'존 윅4'는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반격을 준비하는 존 윅(키아누 리브스 분)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개봉 4일 전부터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기대작임을 입증한 '존 윅4'는 2020년 이후 개봉한 4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2만5천979명을 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442만6천984명이다. 3위는 안재홍 주연의 '리바운드'로 1만6천830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35만2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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