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키아누 리브스 주연 액션 영화 '존 윅4'가 예매량 11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존 윅4'는 존 윅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로, 이미 개봉 4일 전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예감케 했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존 윅4'는 압도적인 예매율 46.1%를 기록하고 있다. 예매 관객수는 11만 9047명이다.
특히 '존 윅4'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을 안고도 사전 예매량 11만장을 돌파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존 윅4'는 국내 언론과 평단, 셀럽과 사전 유료 시사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169분 순삭의 액션 끝판왕"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존 윅4'는 12일 개봉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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