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 개봉 첫 주 29만에 그쳐 2위…'스즈메' 못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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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개봉 첫 주 29만에 그쳐 2위…'스즈메' 못 넘었다

데일리안 2023-04-10 10:0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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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메의 문단속' 438만 돌파, '더 퍼스트 슬램덩크' 추격

장항준 감독의 신작 '리바운드'가 '스즈메의 문단속'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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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리바운드'는 7일부터 9일까지 21만 2786명을 동원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9만 164명이다.

'리바운드'는 장항준 감독의 신작으로 2012년 대한농구협회장기 전국 중, 고교농구 대회에서 단 6명의 엔트리로 출전한 최약체 팀이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연승의 쾌거를 이루어낸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실제 이야기를 그렸다. 아내 김은희 작가와 '수리남' 권성휘 작가가 공동 집필에 참여해 부진에 빠진 한국 영화를 구원해 줄 기대작이었으나, 일본 애니메이션을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같은 기간 40만 4946명을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434만 4068명이다. 올해 최고 흥행작인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444만 기록을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 이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흥행에 보답하고자 재내한을 확정했다.

3위는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이다. 4만8593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26만7944명이다. 4위는 '에어'로 4만 6411명이 관람했다. 정식 개봉 전 8일과 9일 유료 시사회를 진행한 '존 윅4'는 3만 790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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