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이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출연진부터 결말까지 관심이 뜨겁다.
'길복순은 청부살인업계의 전설적인 킬러 길복순이 회사와 재계약 직전, 죽거나 또는 죽이거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공개 단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에서 1위를 차지, 한국을 비롯해 캐나다 독일 스페인 브라질 등 총 82개국의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출연진으로는 전도연, 설경구, 김시아, 이솜, 구교환, 이연, 최병모 등의 배우 라인업을 꾸려 관심을 모았다.
변 감독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2016), '킹메이커'(2021)에 이어 '길복순'까지 연달아 세 작품에 설경구를 캐스팅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변성현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과 킬러와 싱글맘 사이 매력적인 캐릭터 ‘길복순’의 딜레마를 보여줄 전도연의 섬세한 연기력과 액션, 그리고 살벌하고 위험하면서도 흥미로운 관계를 만들어낼 연기파 배우들의 시너지까지 복합장르의 재미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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