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박서준·아이유 주연 영화 '드림'이 공식 홈페이지 '드림월드'를 열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달 31일 '드림'의 공식 홈페이지 '드림월드'가 오픈,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드림월드'는 영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부터 쏘울리스 축구선수 홍대와 열정리스 PD 소민 그리고 홈리스 축구단의 아기자기한 캐릭터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귀여운 픽셀로 재탄생한 영화 속 캐릭터 중 한 명을 골라 장애물을 피해 달리는 'Do드림 입단 테스트'가 눈길을 끈다. 오는 18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스코어보드 랭킹 상위 144명에게 VIP 쇼케이스 및 시사 초대권을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해 예비 관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간절히 이루고 싶은 꿈과 소망을 공유하는 '나의 드림 공유 챌린지'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월 31일부터 4월 16일까지 진행되는 '나의 드림 공유 챌린지'는 자신의 꿈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관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배우들이 직접 읽어주는 응원 메시지 영상 혹은 '드림' 예매권을 증정한다.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과 박서준, 아이유 그리고 국대급 배우들의 조합이 더해진 영화 '드림'은 오는 4월 26일 개봉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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