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윤진 인턴기자] CGV에서 '너의 이름은' , '비긴 어게인', '어바웃 타임', '플립', '레미제라블'이 재개봉한다. 티켓 가격은 1만원으로 현재 상영하는 영화들에 비해 4~5000원 정도 저렴한 가격이다.
'너의 이름은'은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2021년 개봉했던 영화이다. 이는 소년 '타키'와 소녀 '미츠하'의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비긴어게인' 은 2014년 개봉했던 영화로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 애덤 리바인 등이 주연 배우이다. 영화만큼이나 'lost stars'와 같은 ost도 큰 인기를 받았다.
'어바웃 타임'은 팀(도널 글리슨)이 자신이 좋아하는 메리(레이첼 맥아담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사용한다. 그는 과연 그녀와 이어질 수 있을까?
'플립' 매들린 캐롤과 캘런 맥오리피의 풋풋하고 귀여운 첫사랑 이야기이다. 영화를 보며 자신의 첫사랑을 떠올려보면 어떨까?
'레미제라블'은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동안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의 이야기로, 휴 잭맨과 앤 해서웨이 출연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