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메의 문단속' 220만,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웅남이'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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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메의 문단속' 220만,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웅남이' 2위

뉴스컬처 2023-03-24 07:58: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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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이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즈메의 문단속'은 전날 6만 599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20만 7371명.

사진=영화 '스즈메의 문단속'-'웅남이' 포스터.
사진=영화 '스즈메의 문단속'-'웅남이' 포스터.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다.

한국영화 '웅남이'가 2위다. 하루 2만 3245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5만 4783명을 기록했다.

'웅남이'는 인간을 초월하는 짐승 같은 능력으로 국제 범죄 조직에 맞서는 '웅남이'의 좌충우돌 코미디 영화로, 코미디언 박성광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박성웅이 1인 2역으로 열연한다.

3위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다. 하루 8946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419만 218명을 기록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다. 지난 1월 4일 개봉, 역대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1위를 기록하며 장기 상영중이다.

'소울메이트'가 4위를 차지했다. 하루동안 6019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14만 7846명을 기록했다.

'소울메이트'는 첫 만남부터 서로를 알아본 두 친구 미소(김다미)와 하은(전소니), 그리고 '진우'(변우석)가 기쁨, 슬픔, 설렘, 그리움까지 모든 것을 함께 한 이야기다. 

뒤이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자전 영화 '파벨만스'가 5위로 올라섰다. 하루 3795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1만 2876명을 기록했다.

'파벨만스'는 스티븐 스틸버그의 유년시절을 담은 작품으로, 영화와 사랑에 빠지게 된 과정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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