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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급사=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22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드라마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로 호평 받은 배우 이지은은 올 봄 개봉 예정인 영화 ‘드림’에서 열정리스 PD 소민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PD 소민(이지은)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지은이 맡은 ‘소민’ 홈리스 풋볼 월드컵 첫 출전을 앞둔 대한민국 대표팀의 도전기를 담은 다큐를 어떻게 해서라도 완성하려는 인물이다.
특히 PD 역할을 완벽 소화하기 위해 카메라를 잡는 법부터 배운 이지은은 홈리스 풋볼 월드컵 국가대표 감독이 된 홍대 역의 박서준과 신경전과 설전을 완벽 소화해 찰떡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서준은 이지은에 대해 “캐릭터와 작품에 대해 연구를 많이 하는 배우”라며 “영화 속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티키타카였는데 덕분에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연출을 맡은 이병헌 감독은 “준비를 정말 많이 해오고 그걸 또 현장에서 거리낌 없이 해내는 모습이 고마웠다”고 이지은에 깊은 신뢰를 보였다.
박서준과 이지은의 환상의 티키타카 케미를 보일 영화 ‘드림’은 내달 26일 개봉한다.
정민아 인턴기자 jma11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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