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뮤지컬 '데스노트', 무대 3면이 전면 LED로 영화 보는 느낌일 것"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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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뮤지컬 '데스노트', 무대 3면이 전면 LED로 영화 보는 느낌일 것" (컬투쇼)

iMBC 연예 2023-03-21 06:56:00 신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김준수, 장은아, 서경수, 장민제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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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김준수, 장은아, 서경수, 장민제가 '특별 초대석' 코너에서 뮤지컬 '데스노트'를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태균이 "서경수 씨는 6년 만에 나오셨다. 오늘은 좀 특별한 것 같다. 뮤지컬 홍보도 홍보지만 회사 대표님이 같이 나오셨다"라고 말하자 서경수가 김준수를 향해 "대표님, 충성! 저의 울타리"라고 외쳐 웃음이 터졌다.


이어 김태균이 "'데스노트'가 대한민국 뮤지컬 역사상 최초로 최단기 전회차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6주 연장 공연을 하셨고 이번에는 앵콜 공연으로 돌아오셨다. 대박이다. 준수 씨는 하시는 뮤지컬마다 다 잘되는 것 같다"라며 감탄하자 김준수는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응수했다.


뮤지컬 '데스노트'에 대해 김준수는 "원래 일본 만화가 원작이다. 이름을 적으면 죽는 데스노트로 세상을 바꾸려는 천재 고등학생 라이토와 그에 맞서는 세계적인 명탐정 엘의 숨막히는 두뇌 대결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낸 작품이다. 저는 명탐정 엘 역을 맡았다"라고 소개했다.


김태균이 "5월 초까지 공연 티켓팅은 끝났는데 5만석이 넘는 게 벌써 매진되었다고 한다. 홍보를 안 하셔도 되는데 굳이 왜 나오셨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해 웃음이 터졌고 장은아가 "그래도 넘버나 지식을 알고 보시면 더 재밌으실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무대 3면이 전면 LED로 이루어져 있어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라는 김준수의 말에 김태균은 "신기할 것 같다. 보는 맛도 있고 듣는 맛도 있겠다. 오감을 만족시키는 작품이 탄생했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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