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정원까지... "영화같은 전원주택, 광희 집 최초공개에 모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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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정원까지... "영화같은 전원주택, 광희 집 최초공개에 모두 놀랐다

케이데일리 2023-03-17 14:1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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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가 방송 최초로 자신이 거주 중인 전원주택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유재석은 "광희가 얼마 전에 전원주택으로 이사하면서 우리 작가님한테 사진만 200장을 보냈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에 광희는 "방송에서 최초 공개한다"며 자신이 직접 꾸민 전원주택을 자랑했습니다.

화려하면서도 잘 정리된 정원을 본 유재석과 조세호는 연신 감탄했고, 광희는 뿌듯해하면서도 "전셋집이라 나갈 때 다 뽑아가야 한다. 잔디도 복구해놔야 한다"고 씁쓸해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그러면서도 "이번에 말이 잘 돼서 (집주인분이 계약을) 2년 연장해주셨다"며 "2년씩이나 기회를 주시다니 선하신 분"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런가 하면 광희는 교회에서 일등 사윗감에 등극했다고 합니다. 그는 "교회에서 보여주기식 봉사를 많이 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인기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진행된 소개팅은 없었다며 "알고 보니 엄마가 중간에서 차단했다. (내가) 생각보다 나이스한 스타일이 아니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렸다고 하더라. 집사님과 사이가 껄끄러워질 것 같아서 (소개팅을 막았다고 하셨다)"라고 털어놨습니다.

한편, 광희의 자취경험 또한 화제입니다. 

비싼 월세 + 추위에 고생

JTBC ‘독립만세’

광희가 자취 경험담을 털어놨습니다. 지난 2021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에서는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광희는 "아이돌 할 때 2년 정도 독립했다”며 “그런데 독립해봐야 고생길만 열린다. 요단강 건너는 거다. 월세가 꽤 비쌌는데 통유리였다. 양말 세 겹에 수면바지를 입어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JTBC ‘독립만세’

이어 "독립했을 때 외로웠다. 여기서는 웃고 떠들지만 집에 가면 외롭고 심심했다. 제가 남을 위해 떠드는 거지 나를 위해 떠드는 거 아니지 않냐"고 털어놨습니다.

광희는 현재 살고 있는 방 사진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사진은 방이 아닌 광희의 셀카였습니다. 광희는 "베르사유 궁전 분위기를 냈다"고 말했고, 송은이는 "방 사진 뜻을 모르냐. 이건 네 사진이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광희가 유퀴즈에 출연하여 마음고생했던 무한도전 시절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열심히 할 수 밖에

광희가 '무한도전'을 언급하며 어려웠던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무한도전'에서 호흡을 맞춘 유재석과 반가운 재회를 했습니다.

유재석은 "광희씨한테 어렸을 때부터 연예인 하라는 소리가 많았다고 하던데"라고 물었고, 광희는 "어렸을 때부터 춤추고 장기자랑 나가고, 고등학교 때 후배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응원단이었다"고 자랑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하지만 광희는 5년간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한 뒤 데뷔했지만, 정작 어릴 적과는 달리 '파트 3초'라는 굴욕을 맛봤습니다. 이에 대해 광희는 "많이 속상했다. 저도 아이돌 준비했을 때 멋진 퍼포먼스를 하고 싶은 꿈이 있었다. 노래, 춤도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 보단 조금 잘한다. 그래서 나름 열심히 했는데 파트가 3초 정도 오더라"고 토로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그러나 광희는 예능 '세바퀴'에 출연해 성형수술을 고백하며 빵 떴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희는 "아이돌 이미지가 성형을 이야기 해서 좋을 게 없다. 바로 과거 사진 나올텐데 숨기고 나오기도 애매했다. 그럴 바엔 얘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멤버들을 대표해 예능에 나온 거니까 솔직하고 재밌게 풀어보자 싶었다. 항상 절박했다. 절박한 마음에 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실제로 광희는 예능 프로그램 섭외시 멤버 한 사람 한 사람을 적극 홍보했습니다. 그는 "음반으로는 조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안타까워서 멤버 한 명씩 다 데리고 나왔다"며 과거 절박했던 방송 생활을 언급해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특히 광희는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새 멤버가 된 데 대한 남다른 아픔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무한도전' 전까지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예뻐해주셨다. 정말 쉽지 않은 기회에, '천의 운을 타고 났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들어갔는데 너무 어려웠다. 적응하는 데도 오래 걸리고 피드백도 많이 받았다. '뽑아놨더니 잘 못하네', '이게 광희의 한계' 라는 글도 올라오더라. 방출될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며 마음 고생한 것을 털어놨습니다.

그러나 다행이 공개수배 추격전을 통해 몸을 사리지 않고 고군분투한 모습으로 기사회생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광희는 당시에 대해 "꿈만 같았다. 칭찬과 인간적인 위로도 많이 해주셨다. 정말 감사했다. 제가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 재미가 떨어지면 너무 죄송스러운 일이다.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김희선, 광희 극찬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

김희선이 광희를 극찬했습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에서 평소 김희선의 팬임을 밝힌 광희가 김희선이 같은 멤버 '시완'을 좋아한다고 해 질투를 느꼈고 섭섭했다고 말했습니다.

김희선은 제국의 아이들 '후유증' 에 대해서 말을 꺼내며 "광희야 나는 네 파트가 정말 좋더라" 라고 영상 편지를 보냈습니다. 순간 이 말을 들은 광희는 "저는 파트가 없어요, 거기서!" 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

김희선은 이에 미안해하며 진지한 분위기로 “광희가 방송을 통해 얼굴을 고쳤다는 얘기를 많이 해서 굉장히 부자연스러울 줄 알았는데 정말 잘생겼다” 라며 광희에 대한 자신의 인상을 밝혔습니다.

이어 “광희는 내가 본 아이돌중 성격이 제일 좋다”며 “아이돌이 이렇게 솔직할 수 있나 싶을 정도였다”고 광희의 성격을 극찬했습니다. 이에 광희는 몸둘 바를 몰라하며 감동했고 이에 김희선은 '너 아니면 안돼' 라며 광희를 향한 노래를 불러 다시 한번 광희를 감동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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