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멈추고 폐가 찢어지든”…형사 조한선vs살인마 정진운(나는 여기에 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심장이 멈추고 폐가 찢어지든”…형사 조한선vs살인마 정진운(나는 여기에 있다)

스포츠동아 2023-03-16 08:55:00 신고

3줄요약

영화 '나는 여기에 있다'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셀룰러 메모리’라는 세포 기억설을 소재로 지금껏 본 적 없던 새로운 범죄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나는 여기에 있다'가 조한선 X 정진운 두 남자의 뜨거운 순간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나는 여기에 있다'는 살인 용의자 ‘규종’(정진운)과 강력팀 형사 ‘선두’(조한선)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그린 통제 불가 범죄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제어할 수 없는 살인 본능에 휩싸인 ‘규종’(정진운)과 그런 그의 뒤를 쫓는 형사 ‘선두’(조한선), 두 남자의 처절한 추격전을 그리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더 이상 그 어떤 곳으로도 도망칠 수 없는 진흙탕 한 가운데에 선 두 남자. ‘선두’를 향해 거침없이 주먹을 내리꽂는 ‘규종’(정진운)의 모습과 필사적으로 그의 공격을 방어하며 돌진하는 ‘선두’의 모습에서는 앞으로 펼쳐질 두 남자의 뜨거운 서사를 기대케 한다. 아울러 “심장이 멈추고 폐가 찢어지든…”이라는 카피는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마주한 두 사람의 끝에 과연 살아남을 자는 누가 될 것인지, 예측불허한 결말에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나는 여기에 있다'는 오는 4월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