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아나운서' 손미나, 이번엔 영화 제작·감독…다큐 영화 '엘 카미노'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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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아나운서' 손미나, 이번엔 영화 제작·감독…다큐 영화 '엘 카미노' 29일 개봉

뉴스컬처 2023-03-15 15:03: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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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사진=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손미나. 사진=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전 아나운서 손미나가 방송인, 유튜버, 작가, 편집인, 사업가 에 이어 이번에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제작, 감독으로 관객과 만난다. 

소속사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는 "'멀티테이너’ 손미나가  전국 CGV에서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엘 카미노'의 제작, 감독을 맡았다"라며 "그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꼭 큰 스크린 화면으로 느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엘 카미노'. 사진=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엘 카미노'. 사진=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엘 카미노'는 지난 해 봄 손미나가 스페인 산티아고로 떠나 800km를 직접 걸으며 진정한 자신을 만나는 과정을 담았다. 여기에 자연과 전세계인들이 전하는 위로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특히 손미나가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찾은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가 관객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순례길은 힘들고 고통스럽기만 한 고난의 행군이 아니다. 놀랍도록 아름다운 자연에서 진정한 자기 자신을 만나고, 전 세계에서 모여든 사람들과 뜨겁게 소통하는 길로 사랑받고 있다.

80세 생일 파티를 산티아고 성당 앞에서 하기 위해 걷는 영국 할아버지,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어 우편배달부가 된 프랑스 금융맨, 어머니를 잃은 슬픔 앞에 바로 서기 위해 세상으로 나온 벨기에 아가씨 등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모두가 열망하는 길 위를 함께 또 따로 걷는 사람들이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는 '손미나'라는 깊고 따뜻한 필터를 통해 우리에게 진한 감동으로 다가올 예정이다.

손미나는 첫 극장 개봉을 앞두고 "그 길을 걷기 전과 후의 제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산티아고 길이 주는 엄청난 선물을 지치고 흔들리는 많은 분들과 나누어 힘이 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손미나의 다큐멘터리 '엘 카미노'는 오는 29일 개봉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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