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박서준-아이유 뭉친 ‘드림’, 4월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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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박서준-아이유 뭉친 ‘드림’, 4월 관객과 만난다

한류타임스 2023-03-14 14:06: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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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과 아이유(이지은)가 뭉친 영화 ‘드림’이 관객과 만난다. 

영화 배급사 메가박스 플러스엠은 14일 영화 ‘드림’이 내달 26일 개봉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4년 만의 신작이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분)와 열정 없는 PD ‘소민’(이지은 분)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1,626만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 ‘극한직업’에 이어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던 JTBC ‘멜로가 체질’까지 특유의 찰진 대사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 공감대를 자극하는 스토리로 호평 받은 이병헌 감독이 ‘드림’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다.

2010년 대한민국이 첫 출전했던. 홈리스 월드컵 실화를 모티브로 새롭게 창작된 영화 ‘드림’은 매 출연작에서 인생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는 대세 배우 박서준과 이지은에 더불어 여기에 김종수, 고창석, 정승길, 이현우, 양현민, 홍완표, 허준석에 이르기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합세해 완벽한 드림팀을 완성했다.

이날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싱그러운 초록의 그라운드 위로 경기 시작을 앞두고 축구공을 중심으로 선수들이 발을 맞대고 있는 비주얼로 경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드림팀 명단 발표 영상은 2023년 가장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캐릭터 군단을 예고한다. 개념 없는 감독 ‘홍대’ 역의 박서준과 열정 없는 PD ‘소민’ 역의 이지은은 관객의 공감대를 자극할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로 변신, 모두가 기다려온 꿈의 조합이 발산하는 신선한 시너지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여기에 올드보이 ‘환동’ 역의 김종수, 핵궁뎅이 ‘효봉’ 역의 고창석, 반칙왕 ‘범수’ 역의 정승길, 한국산 호랑이 ‘인선’ 역의 이현우, 앵그리 키퍼 ‘문수’ 역의 양현민, 밀림의 왕 ‘영진’ 역의 홍완표, 긍정파워 사무국장 '인국' 역의 허준석까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앙상블로 완성된 드림팀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활약을 펼치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병헌 감독과 박서준, 이지은을 비롯해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의 국대급 배우들의 조합이 더해진 영화 ‘드림’은 오는 4월 26일 개봉을 확정하며 올 봄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메가박스 플러스엠

 

함상범 기자 kchsb@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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