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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
배우 이선빈이 영화 ‘숨비소리’ 출연을 확정했다.
13일 이니셜엔터테인먼트는 “이선빈이 영화 ‘숨비소리’에 캐스팅 됐다”며 “손녀 ‘구해진’ 역”이라고 밝혔다.
‘숨비소리’는 ‘해녀가 수면에 올라 숨을 내뱉는 소리’라는 뜻으로 평생을 해녀로 살아온 엄마와 딸, 그리고 이들의 손녀까지 3대에 걸친 모녀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특히 이번 작품은 제주도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을 진행해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한껏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6년 드라마 ‘마담 앙트완’으로 데뷔한 이선빈은 그 동안 드라마 ‘38 사기동대’, ‘크리미널 마인드’, ‘스케치’, ‘번외수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에서 예능 작가 ‘안소희’ 역을 맡아 우정, 사랑, 직장인의 고충까지 일상 속 우리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연기해 호평 받았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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