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에올' 양자경, 아시아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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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올' 양자경, 아시아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iMBC 연예 2023-03-13 03:30:00 신고

홍콩 배우 양자경(량쯔충)이 제 95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양자경은 쟁쟁한 배우들과 경합 끝에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아시아 여배우 최초 기록이다. '투 레슬리'의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TAR 타르'의 케이트 블란쳇, '블론드'의 아나 데 아르마스, '파벨만스'의 미셸 윌리엄스, '투 레슬리'의 안드레아 라이즈보로가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날 양자경은 수상소감으로 "감사하다. 오늘 밤 어린아이들에게 희망의 불꽃과 가능성이 되길 바란다. 큰 꿈을 꾸고 꿈은 실현된다는 걸 보여주길 바란다. 여성 여러분, 여러분들은 황금기가 지났다는 말을 절대 믿지 말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자리에 있는 이유는 다니엘스 감독 덕분이다. 훌륭한 배우들과 스태프들, 영화에 참여한 모든 분들 덕분이다. 이 상을 내 어머니께 바친다. 모든 던 세계 어머니들께 바친다. 그분들이 영웅이다. 그분들이 아니었다면 그 누구도 오늘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iMBC 백승훈 | 사진출처 양자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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