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비', '귀멸의 칼날'→'슬램덩크' 외화 공세 넘고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대외비', '귀멸의 칼날'→'슬램덩크' 외화 공세 넘고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엑스포츠뉴스 2023-03-06 10:12:09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대외비'(감독 이원태)가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개봉한 '대외비'는 3일부터 5이띾지 25만7049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49만6719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자리했다.

'대외비'는 1992년 부산,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조진웅 분)과 정치판의 숨은 실세 순태(이성민), 행동파 조폭 필도(김무열)가 대한민국을 뒤흔들 비밀 문서를 손에 쥐고 판을 뒤집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는 일을 담은 영화로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더 퍼스트 슬램덩크'로 이어진 외화들의 흥행 공세 속 1위를 차지해 의미를 더했다.

'대외비'는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부산, 대구 무대인사를 통해 전국의 관객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날 예정이다.

'대외비'에 이어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가 23만4945명(누적 29만9900명)으로 2위에 자리했다.

이어 '더 퍼스트 슬램덩크'(11만4806명, 누적 384만3529명)와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6만5780명, 누적 13만4622명),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6만5403명, 누적 150만9941명)가 그 뒤를 이었다.

사진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