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그를 향한 여러 관심에 답했다.
차은우는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이자 연기를 하는 배우이고, 예능과 MC 등 각종 분야에서 부름이 끊이지 않는 스타다. 여러 활동이 "다 재미있다"는 차은우는 "각 분야에서 느끼고, 얻고, 배울 수 있는게 다르다. 표현하고 전달하는 게 다르다 보니 상호 유기적으로 도움이 되기도 한다. 다 재미있게 하고 있다"며 즐겼다.
만능 엔터테이너 같은 현재의 모습에 그는 "저에게 주어진 것은 그래도 그 이상으로 해내는 사람이고 싶은 것 같다. 더 잘 해내는 사람이고 싶다"며 의욕을 드러냈다.
여러 활동을 병행하는 멤버가 팀 활동에서 빠지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그러나 차은우는 다르다. 아스트로 활동 또한 그가 빼놓지 않고 챙기는 부분이다. 차은우는 "음악 활동이나 무대에 서는 게 너무 재미있고 좋다. 다음 작품에 따라 아스트로 스케줄도 달라질 것 같다"고 컴백에 관해 말했다.
바쁜 활동 속에서 스트레스 해소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으로 푼다고. 그만큼 운동도 열심히 한다. 차은우는 "무엇보다 감사한 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거다. 힘들거나 지쳐도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준다. 주변에서 도와줘서 잘 버틸 수 있는 것 같다"며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는 방법을 이야기했다.
'얼굴천재의 삶'이라는, 그를 멋쩍게 하지만 물어볼 수밖에 없는 질문에는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엄마한테도 감사하고... 관심 가져주시는 만큼 더 잘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며 미소와 함께 답했다.
올해 해보고 싶은 것은 '요리'라고. 차은우는 "엄마가 알려준 것이나 혼자 유튜브를 보고 따라해 보니 생각보다 맛있더라. 한식 자격증 같은 걸 따보고 싶다"며 "시간이 있다면 여러가지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앞으로 해보고 싶은 개인적인 바람을 털어놨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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