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촉발' 하비 와인스틴, 징역 16년형 추가 선고 [엑's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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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촉발' 하비 와인스틴, 징역 16년형 추가 선고 [엑's 해외이슈]

엑스포츠뉴스 2023-02-24 11:56: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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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 세계의 '미투 운동'을 촉발시킨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미국 캘리포니아 LA 법정에서 징역 16년형을 선고받았다.

LA 고등법원은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배우 겸 모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하비 와인스틴에게 징역 16년형을 선고했다.

그는 2013년 2월 LA의 미스터C 호텔에서 이탈리아 모델 겸 배우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미 하비 와인스틴은 지난 2020년 뉴욕 법원으로부터 징역 23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피해 배우의 변호인은 판결 직후 "와인스틴이 감옥에서 여생을 보낼 것이라는 점에 대해 안도한다"고 밝혔으나, 와인스틴 측은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항소 의사를 밝혔다.

형이 확정되면 하비 와인스틴은 뉴욕에서 23년의 형기를 먼저 채운 뒤 LA로 옮겨 16년을 더 감옥에서 보내야 한다.

사진= AP/연합뉴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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