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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누리픽쳐스) |
히틀러의 유해를 운반하는 극비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모습이 담긴 영화가 공개된다.
배급사 누리픽쳐스는 히틀러의 죽음에 관한 음모론을 다룬 영화 ‘베리얼: 라스트 미션’의 내달 개봉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베리얼: 라스트 미션’은 제2차 세계대전의 주범 히틀러의 유해를 스탈린에게 운반하려는 소련 장병들의 위험천만한 여정을 다룬 스릴러 영화로,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말포이’ 역으로 전 세계인의 인기를 끌었던 배우 톰 펠튼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베리얼: 라스트 미션’은 다음 달 2일 개봉한다.
정유리 인턴기자 krystal20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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