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임영웅 영화가 예매율 1위를 지키며 사전 예매량 1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또 '앤트맨3'가 7일째 1위 행진 중인 가운데 '카운트'와 '서치2'가 개봉된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현재 예매율 1위는 임영웅의 전국 투어 앵콜 공연 'IM HERO'를 담은 영화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이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24.7%, 사전 예매량 9만5천888장을 돌파해 압도적인 '히어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오는 3월 1일 개봉된다.
또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앤트맨3')는 지난 21일 하루 동안 5만1천76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97만5천653명으로,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미지의 세계 '양자 영역'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가 MCU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자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서는 2023년 첫 마블 블록버스터다. 하지만 최근 저조한 성적을 냈던 마블 영화들처럼 큰 화력을 발휘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같은 날 3만1천201명을 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334만7천243명이다. 3위인 '타이타닉'은 2만6천450명을 추가해 누적관객수 88만3천857명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진선규 주연 '카운트'와 전편보다 확장된 스케일을 자랑하는 '서치2'가 개봉되어 관객들을 만난다. 두 영화는 전혀 다른 장르로 색다른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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