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가 5일째 박스오피스 1위 기록 중이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예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지난 19일 하루 21만4142명을 동원, 5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관객수는 86만2951명이다.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미지의 세계 '양자 영역'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가 MCU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자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서는 내용을 그렸다. 지난 15일 개봉했다.
이어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같은 날 9만167명을 동원해 2위에 랭크됐다. 또 25주년을 기념해 재개봉한 '타이타닉'이 4만764명을 동원해 3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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