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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누리픽쳐스) |
영화 ‘플레인’은 3월 개봉을 확정하며 스릴 넘치는 보도 스틸을 20일 공개했다.
‘플레인’은 비행기가 악천후를 피해 낯선 섬에 비상착륙 한 후, 승객들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이는 섬의 무장세력에 맞서는 파일럿과 승객들의 생존 스릴러 영화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섬의 무장 세력으로부터의 위협에 맞서 싸우는 마이크 콜터의 모습이 담겼다.
마이크 콜터는 파일럿을 도와 무장 세력으로부터 납치된 승객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스파레’를 연기한다.
‘가스파레’는 살인 용의자의 신분으로 FBI와 함께 비행기에 탑승하지만 비행기 추락 이후 무장 세력에 납치된 승객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마이크 콜터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드라마 ‘루크 케이지’, 영화 ‘맨 인 블랙 3’ 등의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한편, ‘플레인’은 다음달 15일 개봉한다.
정유리 인턴기자 krystal20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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