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표인봉 목사의 네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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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표인봉 목사의 네 번째 이야기

금강일보 2023-02-16 09:14: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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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간극장 캡쳐 사진=인간극장 캡쳐

개그맨 표인봉에서 목사 표인봉으로 변신한 표인봉의 네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개그맨 표인봉의 두 번째 무대'라는 주제의 네 번째 이야기를 전했다.

4부에선 장호원교회를 찾은 표인봉을 만나봤다. 자선공연 기부금으로 진행되는 화장실공사가 한창이다. 이후 반가운 교회 사람들과 조우를 갖는다.

또 딸의 처음 해외여행을 가는 딸을 바라보는 표인봉의 표정엔 걱정이 가득했다. 표인봉도 제주도에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어 제주도의 어느 교회로 향했다.

교회에서 설교를 이어가는 표인봉은 제주도를 찾아 반가운 사람을 만난다.

1965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59세인 표인봉은 1987년 연극 배우로 첫 데뷔, 이후 1991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

SBS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간호사 표인봉으로 출연하여 이름을 널리 알렸다. 극중에서는 주로 '표간호사'로 불렸다.

틴틴파이브로 한창 활동할 때는 다섯 중 가장 못생긴 얼굴로 활약했다. 특히, 틴틴파이브의 전매 특허였던 로보캅 개그에서는 항상 제일 먼저 튀는 행동을 해서, 무조건 가장 먼저 죽는 역할로 열연하기도 했다

그 후 리포터 등으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뮤지컬 연출가로 잘 나가고 있다. 뮤지컬 기획사 SM 아트 컴퍼니의 현 대표이사 겸 목사이다.

서울예술대학교 출신 개그맨들이라면 대부분 거쳐간다는 서울예대의 유서 깊은 동아리 '개그클럽'의 창설 멤버이자 초대 회장이다.

독실한 크리스천이라고 한다. 그것도 모태신앙. 또한 아내 역시 SBS 특채 개그맨 출신으로, 개그맨 동기 부부다.

한편 '인간극장'은 KBS1에서 월요일부터 금욜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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